콘크리트와 사람으로 가득한 도시가 싫었다. 파랑새를 찾아 떠난 치르치르와 미치르 처럼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찾아 수년간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. 긴 여정으로 지쳐 서울로 돌아왔을 때 나에게 여유와 평화를 가져다 준 것은 다름아닌 콘크리트와 사람으로 가득한 도시였다. 그게 내가 도시에서의 일상을 그리는 이유다.
개인전
2010.5 (BLUE) 갤러리 영
2009.8 (일상동화)日常童話 이현 카이스트 갤러리 초대전
2009.7 (우주정복단) 쌈지 일러팝 초대전
2009.4 (일상다반사-비일상 다반사)GS타워 Street Gallery 초대전
2009.1 (일상다반사-비일상 다반사)현대백화점 Gallery H 기획 초대전
2008.12 (일상다반사-비일상 다반사)갤러리 이즈 기획 초대전
단체전
2010.5 노래하는 눈 FUN & POP (구로 아트밸리)
2009.4 [A.E.E.A]Vital Business Center(프랑스)
2009.3 27회 화랑 미술제-갤러리이현 부스 (부산)
2009.3 미스홍 빈방 프로젝트 공모 당선작 전시 (서울)
2009.2 Much ado about nothing ‘헛소동’전 -Gallery cafe AT 기획 초대전(경기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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